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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진단 후 행동지침3(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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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360회 작성일 09-01-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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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프로바이오틱스 - 우호적인 세균


엘리 메치니코프 교수는 1908년 면역계에 대한 연구로 노벨상을 수상했다. 후에 그는 요구르트를 만드는 세균을 발견했으며 “죽음은 대장에서부터 시작된다”고 선언했다. 실제로 그럴 수 있다. 현대인의 장은 불량 세균들과 활성산소에 의해 점령당해 있다.



우리가 영양가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대장에서 군집을 잘 형성하고 있는 우호적인 세균들이 마치 새가 벌레를 잡아먹듯이 곰팡이들을 잡아먹는다. 많은 사람들은 기름과 설탕을 너무 많이 섭취하고 섬유질은 부족하게 섭취하며 요구르트나 김치 같은 프로마이오틱스는 거의 먹지 않고 우호적인 세균까지 포함하여 몸에 있는 모든 세균들을 쓸어버리는 항생제를 복용하며 각종 스트레스에 자신을 내어주고 있다.



이 모든 것이 장내에서 좋은 세균들과 나쁜 세균들 간의 힘의 균형에 영향을 미친다. 궁극적으로 장관 벽을 통해서 면역계에 영양을 공급하는 우호적인 세균들은 줄어들고 곰팡이들이 과다하게 증식하게 된다. 장 내용물을 분해하여 대변을 만드는 곰팡이들이 장 내에서 정권을 잡는 이른바 ‘불량생물화’나 우호적인 미생물이 제 역할을 다하지 못할 경우 건강상의 많은 문제들이 야기된다.



섬유질은 보다 많이 섭취하고 설탕은 섭취하지 말라. 깨끗한 물을 많이 마셔라. 요구르트나 김치를 매일 먹거나 프로바이오틱스를 복용하라. 매일 대변을 보도록 하라. 필요하다면 생약성분의 약한 완하제를 사용해도 좋다. 40년 동안 좋은 않은 식습관과 만성적인 변비를 가지고 있었던 사람은 장을 한 번 청소해 내야 한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검증된 전문가를 찾아라(장청소방법)



면역계의 적어도 40%는 위장 관 주위를 둘러싸고 있다. 장의 상태가 좋으면 암 환자는 치유되기 시작할 것이고 장의 상태가 나쁘면 암 환자의 상태도 악화될 것이다.





19. 물


우리 몸과 지구 표면의 2/3는 물로 구성되어 있다. 물은 지구상에서 가장 경이로운 물질로서 우리 몸 안에서 생명에 필수적인 액체를 구성하고 모든 세포들을 감싸고 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염된 물을 마시고 있다.


좋은 정수기를 사서 주방에 설치하라. 이중 탄소 여과장치는 10~20만원 정도 할 것이고 거기에 역삼투압 방식이 추가되면 두세 배 정도 비싸질 수 있다. 필요하다면 믿을만한 회사의 생수를 사서 먹어도 좋다. 암 환자가 물을 부지런히 마셔주는 것도 좋은 치료법의 하나이다.


그러나 물로 암을 치료한다는 말이 있다면 이것은 거짓이다.

그 이유는 물은 단순히 대사 작용을 촉진시켜 체내에 있는 오염물질과 독소를 청소해 주는 역할만을 하면 된다. 물에서 미네랄이라든지 혹은 다른 영양물질을 기대할 수는 없다. 비싼 물은 마실 필요는 없다는 얘기다. 생수정도면 족하다.




20. 호흡


암은 혐기성 성장을 하는데 이는 산소를 싫어한다는 뜻이다. 이에 반해 건강한 세포들은 호기성인데 산소를 필요로 한다는 뜻이다. 그래서 암은 깨끗한 산소가 잘 공급되어 있는 조직을 싫어한다.


암은 산소를 싫어하므로 횡경막을 이용하여 심호흡(깊은 호흡)을 하여 인체조직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해주면 암세포를 제거하는 데 상당한 도움을 준다. 암 환자에게 여건이 허락된다면 공기 좋은 산(해발 200~600m)으로 들어가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를 응용한 방법으로 고압산소요법 등이 있다.


산소를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 적당한 운동도 도움이 된다.





21. 근본적인 원인을 변화시켜라


수술이나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은 암의 무게를 줄여줄 뿐이지 근본적인 치료법은 아니다. 따라서 근본적으로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암의 원인이 된 것을 변화시켜야 한다. 즉 유방암에 걸린 환자가 있다고 한다면 그 환자의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암이 걸리게 된 원인을 파악했으면 그 원인을 근본적으로 바꿔주는 것이 치료의 제1요소라는 것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먹거리 습관을 바꾸고, 필요영양물질을 섭취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




22. 곰팡이 감염병을 진압하라(2차 감염을 예방하라)


곰팡이는 우리 주변에 약 40만 종이 있고 그 중 400여 종이 사람에게 각종 질병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곰팡이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다. 우리 몸속에서 유용하게 역할하기도 하고 불행의 씨앗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이러한 이유로 곰팡이는 ‘장의사이자 생태학자’라고 하기도 한다. 대변을 분해하고 우리가 죽으면 몸을 분해하여 자연으로 돌려보낸다.


많은 암 환자에게 2차적으로 혹은 기회감염으로 곰팡이 감염증이 발생하기도 하지만 일부 암에서는 곰팡이가 1차적인 원인이 되기도 한다. 아스페르질루스(Aspergillus)라는 곰팡이는 아플라톡신(aflatoxin)이라는 독소를 생산해내는데 이것이 발암물질로 알려져 있다.


곰팡이의 과잉증식이 의심된다면 다음과 같은 조치를 취하라

• 의사의 진료와 함께 처방을 받아 적절한 약과 함께 영양제를 복용하라

• 곰팡이를 굶기기 위해 탄수화물의 섭취를 줄여라

• 당신의 방어력을 증강시킴으로써 곰팡이가 서식하기 어렵게 하라



23. 암의 증상 물리치기


“암이 당신을 죽이지 않는다면 암으로 인한 부작용이 당신을 죽일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메스꺼움, 우울함, 식욕부진, 변비, 설사, 빈혈, 무력감, 피로감, 통증 등이 암의 흔한 부작용이다. 이러한 증상이 너무나 오랫동안 지속되는 나머지 암 환자들은 투병을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증상은 적절히 다스리기 위해서는 자연의 힘을 빌려야 한다. 적절한 자연요법을 공부하라. 병원에서 처방하는 약물로는 이러한 증상을 궁극적으로 물리칠 수 없다. 심할 경우 우선 병원의 약으로 증상을 완화시켜 놓고 마무리는 자연요법으로 하라.





24. 암의 무게를 선택적으로 줄이기


암의 크기를 줄이는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수술, 화학요법, 방사선요법 등은 일반적인 선택사항이다. 이러한 요법들은 암의 크기를 제한적으로 감소시키는 방법들이다. 암세포를 모조리 죽이지는 못한다. 그래서 선택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1차적으로 결정하여야 한다.



25. 가르침을 위한 도구로서의 질병


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후에 당신은 무엇을 배웠는가? 당신의 삶에서 우선순위는 어떻게 바뀌었나? 인생을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었는가? 시간이 소중함을 느꼈는가? 누구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는가? 이런 감정을 느꼈다면 당신은 암 치료를 위한 올바른 방향으로 나가고 있는 것이다.


암은 사람에게 깨달음을 주기 위해서 몸으로 깃든다. 지금까지의 생활을 반성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삶을 살게 하려는 가르침이다. 많은 암 환자들이 “암은 나에게 일어난 일 중 가장 귀중한 체험이었습니다”라고 말한다. 만약 당신도 이 말에 동의한다면 매우 다행한 일이다. 이것이 암 치료를 위한 기초단계이니까.


암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중대한 위기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그 위기는 곧 기회가 될 수 있다. 위기 속에 담긴 의미도 그렇다. 하나는 위험(危이)며 위험 다음은 기회(機)인 것이다. 지혜로운 삶을 사는 사람은 이 위기를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다.





26. 암 환자들이 알아야 할 생활요법



- 생즙요법 : 채소, 과일, 산야초 등

- 제독요법 : 생즙단식, 커피관장, 간청소, 장청소 등

- 목욕요법 : 풍욕, 냉온욕, 반신욕

- 찜질요법 : 비파잎찜질, 겨자찜질, 생강찜질, 된장찜질 등

- 관장요법 : 커피관장, 레몬관장, 죽염수관장 등

- 운동요법 : 유산소 운동, 모관운동, 붕어운동, 등배운동, 합장합척운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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