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11-20 10:04
생/로/병/사/의 비밀-우리 몸을 살리는 밥상 "자연식의 기적"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9,105  

생/로/병/사/의 비밀

  

 

 

 우리 몸을 살리는 밥상

 

자연식의 기적

 

방송 일시 : 2009년 11월 19일 () KBS 1TV 22:00~22:50

■ 담당 프로듀서 : 황진성 PD

■ 작가 : 김정은, 김승희

    

 

 

 

현대인이 병들어가는 것은 음식 때문이다?!

미국 국립암협회지의 조사에 따르면

암의 원인 중 35%가 잘못된 식습관으로 밝혀졌다.

실제 현대인들은 정제된 부드러운 음식과

다양한 첨가물을 넣어 만든 가공식품을 섭취하며

여러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데!

 

그렇다면 어떤 음식이 우리의 건강을 살리는 것일까?

그 해답은 특별한 것에 있지 않다.

바로 제철음식을, 거칠고 단순하게, 통째로 먹는 것.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내 몸을 살리는 자연식 밥상을 소개한다.

 

 

 

1. 자연식으로 제 2의 삶을 찾다

 

작년 10월, 장경재 씨(53세)는 뱃속의 극심한 통증을 느끼고 병원을 찾았다.

통증의 원인은 바로 간 전체를 덮고 있는 14cm의 거대한 암 덩어리였다.

병원도 치료를 포기했던 절망적인 상황.

그가 벼랑 끝에서 선택한 방법은 자연식 식이요법이었다.

자연식을 실천한지 1년 동안 그의 몸에는 놀라운 변화가 생겼다.

간 전체를 덮고 있던 종양이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이다.

 

이상용 씨(61세)는 10년 전 담관암 판정을 받고,

종양이 전이된 8곳의 장기를 잘라내는 대수술을 받았다.

수술 후 항암치료 대신 선택한 치료법은, 계절 따라 자라난 제철 식물을 먹는 것.

10년째 항암치료 없이도 재발하지 않은 채 건강을 유지하고 있다.

 

2001년, 강성배 씨(51세)는 간암 4기로 한 달의 시한부 선고를 받고

세상과의 이별을 위해 영정사진까지 마련해두었다.

어떤 치료방법도 없는 상황에서 살기 위해 그가 선택한 것은 자연식이었다.

밭에서 딴 푸른 채소와 통째로 먹는 과일, 현미 잡곡밥..

9년이 지난 지금, 그의 암세포는 기적처럼 완전히 사라졌고

일반인보다 더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현대의학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건강의 기적을 이룬 사람들.

그 기적의 비결을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만나본다.

 

 

 

 

 

 

 2. 제철음식이 보약이다

   

경주의 한 숲 속에 자리한 의원.

대부분 말기 암과 같은 난치병 환자들이 입원한 이 병원의 모든 치료에는

자연이 지닌 치유력이 적용된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바로 자연식 식이요법.

그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다름 아닌 제철채소과일이다.

제철채소와 과일로 건강을 되찾은 환자들.

그렇다면, 실제 제철채소와 과일은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김길순 씨(41세)는 3년 전,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이들을 위해

모든 가공식품을 끊고 직접 키운 제철음식을 먹기 시작했다.

제철 자연식을 먹기 시작한지 1년째 되던 해,

놀랍게도 아이들의 아토피는 물론 그녀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까지 사라졌다.

 

현대인들이 즐겨먹는 가공식품에는

평균 20여 가지 이상의 인공첨가물이 들어 있다.

이러한 식품첨가물들이 계속 몸에 쌓이다보면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데...

해답은 바로, 제철에 나는 음식!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우리 몸에 보약이 되는 제철음식을 소개한다.

 

 

 

 

 

 

 

 

3. 거칠고 단순하게 먹어라

 

올해 68세의 김수경 박사.

젊은 시절 걸어 다니는 종합병원이라 불릴 정도로 만성질환에 시달렸었다.

모든 질환이 육식 위주의 풍족한 식습관 때문임을 깨닫고 식습관 개선을 시작했다.

원칙은 자연에서 나온 신선한 재료를 조리하지 않고 날것으로 먹는 것.

20년에 걸쳐 생식을 한 이후, 김수경 박사는 만성질환으로부터 벗어나

이제는 젊은 사람보다도 더 건강한 생활을 하고 있다.

 

외과 전문의 출신인 전홍준 박사는 병원을 찾아온 환자들에게

약을 처방하는 대신 단순하게 먹는 자연식 식이요법을 처방하고 있다.

강정순 씨(63세) 역시 전홀준 박사의 처방대로 4개월 전부터 자연식을 시작했다.

하루 뇌경색, 당뇨, 고혈압 등 15알에 달하는 약과 함께 살아온 그녀.

자연식을 먹기 시작한 이후, 모든 약을 끊는 놀라운 호전을 보였는데.

 

일본 야마나시 현의 유즈리하라 마을.

평균 나이 80대, 장수촌으로 알려진 이 마을의 장수비결은

단순하게 조리한 소박한 밥상!

거친 음식을 평생 동안 먹어오며 장수를 누려온 그 현장을 방문해본다.

 

대표적인 거친 음식의 대명사, 현미!

제작팀은 백미와 현미의 영양성분 차이를 분석해봤다.

실제 현미는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을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거칠고 단순한 음식의 효능을 밝힌다.

 

 

 

 

 

 

 

 

4. 통째로 먹어라!

 

28년 전 신장이식수술을 받고 산골에 들어와 살고 있는 이태근 씨(59세).

부작용을 막기 위해 평생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했지만,

약을 끊고 그가 선택한 것은 통째로 먹는 자연식!

이태근 씨는 약 대신 자연과 닮은 음식으로

20년째 현대의학으로는 설명될 수 없는 건강의 기적을 만들어가고 있다.

 

자연식은 실제 우리 몸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제작팀은 평소 가공식품을 즐겨먹고 비만에 시달리는 세 사람을 대상으로

자연식 실험을 해보기로 했다.

10일 간의 짧은 자연식 체험.

그들의 몸에 나타난 놀라운 변화를 공개한다!

 

최근 한 드라마의 소개로 대중에게 알려진 마크로비오틱(Macrobiotic).

마크로비오틱이란 식재료를 에너지를 가진 생명체로 보고,

껍질부터 뿌리까지 버리는 부분 없이 통째로 요리에 사용하는 조리법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버리는 과채류의 껍질이나 뿌리, 잎 등에는

어떤 영양분들이 숨어있을까?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이들 속에 숨겨진 놀라운 보석을 소개한다.

 

 

 

 

 


관리자 09-11-20 10:09
 
암치료와 아토피치료, 만성질환에 생즙(녹즙)과 현미채식위주의 자연식을 이용하였습니다.
www.kbs.co.kr/1tv/sisa/health/view/vod/1619033_941.html 에서 "생노병사의 비밀"방송다시보기로 한 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