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3-19 11:47
간해독수-밀순생즙- SBS 모닝와이드에 소개되었습니다.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50  

간 건강을 지키는 해독수(解毒水)!!


간암 사망률 OECD 국가 중 1위, 대한민국! 간 질환이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자신만의 방법으로 간 건강을 지키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건강했던 것은 아니라고.. 젊은 시절 불규칙한 생활과 잦은 술자리를
갖던 김종남씨! 정상수치 40보다 11배나 높은 440인 간수치로 지방간 판정을 받으며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지만,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해독작용이 있는 밀의 싹으로 즙을 낸
밀순생즙으로 지방간을 이겨냈다고 한다!

출처: ◆5491회◆ 3월 19일 (화) 취재처&방송내용


밀싹(밀순생즙)을 주입하여 간을 뛰게하라. 여러분은 변할 수 있다.
여러분의 몸은 조직과 혈관을 만들기 위해 무수히 많은 세포들이 순행하게 된다.
그러나 매 순간 우리는 새로운 원자로 숨을 쉬고 낡은 것을 배출한다.
6주후, 여러분의 간은 새로운 원자로 대체된다. 재생은 반복된다.
무슨 음식이 여러분을 재생시킬시킬 것인가? 

출처 - 밀싹  p115-


간장이 나빠지면....

1. 어깨나 목이 뻐근하고 수면부족을 느낀다.
2. 눈이 피로하고 시력이 떨어진다.
3. 소화가 안되고 복부 팽만감과 배에 가스가 차며 구역질과 변비증상이 있다.
4. 최근들어 술이 약해진 것 같다.
5. 소변에 거품이 많고 황갈색이며 찌린내가 많다.
6. 양기부족을 느기며 매사에 권태감이 잦다.
7. 얼굴에 기미와 실핏줄이 보인다.
8. 가슴과 등에 고추가루같은 붉은 반점이 생긴다.
9. 두드러기나 피부 가려움증이 있다.
10. 손바닥 가장자리가 유난히 붉다.
11. 코, 잇몸, 항문등에 출혈이 자주난다.
12. 정신이 멍해지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약해진다.
13. 자꾸만 짜증이 나며 하찮은 일에 신경질적이다.
14. 팔다리가 시리거나 저린다.
15. 스트레스 해소가 잘되지 않는다.

* 심장, 신장병과 고혈압, 당뇨병, 치질등도 간기능이 저하되면서 생기는 병입니다.
 
참조 - 약국 안내 책자